정치인은 직업적 관점에서도 봐야 됩니다.
어떤 능력이든 인품이든 뭐든 좋게 보여서 다음 대선 후보로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마치 이제 대리를 단 사람에게 대표 후보로 세우자는 말과 비슷합니다.
UFC 에서 2전을 이기며 관중을 사로 잡는 임펙트를 남겼다고.. 바로 챔피언 타이틀전을 붙이자는 말과도 비슷합니다.
어떤 누구도 기존의 조직 또는 직업 안에서 성과가 좋고,
역사적 정치적 개념이 바로 세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중앙 정치에 들어가면 모두가 신입입니다.
압축 성장은 가능해도, 건너 띄기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간혹 장관 또는 국회의원까지는 특화된 분야에서 일하라고 이렇게 자리를 배정하기도 합니다.
바람이 불어 세간의 관심을 받아 정치에 입문해서 과정을 잘 거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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