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0 KST - AP통신 - 트럼프 대통령이 연 정기검진을 위해 월터 리드 육군 의료센터를 방문했으며 백악관은 연례적인 정기검진의 일환이라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정기검진 및 치과 치료가 주 목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민의 절반은 트럼프 대통령의 고령으로 인한 건강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AP통신은 여론조사를 인용해 전하고 있지만 사실 고령의 나이는 82세로 대통령직을 수행한 바이든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연례건강검진 결과는 작년 4월이 마지막이며 작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은 고령의 성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만성 정맥 부전을 진단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내시경검사(대장내시경 포함)은 2024년에 있었으며 담당의는 3년후 추가 내시경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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