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의 전 매니저 한경호 씨가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7일 한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라며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보다,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 씨는 해당 글에서 폐암 투병 소식을 갑작스럽게 알려 충격을 준 데 이어, 뇌로 암이 전이됐다는 소식까지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967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