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후폭풍…美, 日 토마호크 공급 최대 2년 지연 경고
뉴시스
2026.5.24.
다음뉴스
이란전서 1000기 이상 사용
…미군 재고 보충 우선
"국방부,
아시아보다 중동 우선"
…동맹국 우려 확산
군사작전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 과정에서
대량 소비한 미사일
재고
를 보충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FT는 지난달에도
미국이
영국·폴란드 등
유럽 동맹국들에
무기체계
인도 지연 가능성을 통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무기 고갈 여파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우려로도 번지고 있다.
미국은
최근 한국에 배치됐던 사드(THAAD) 요격미사일 등
일부 자산을 중동으로 이동시켰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우선순위가
아시아에서 중동으로 쏠리면서,
향후 대만 해협 등에서
중국과의 충돌 시
대응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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