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사회가 판매하기 시작한 경주마 키링 인형에 대한 기사.
본인 감상 : 싫다 힘들다 그러더니만 막상 하니깐 잘 하는 구만.
한국경마에서 경주마가 '마권 번호'가 아니라 '소장하고 싶은 모습과 이름'으로 소비되기 시작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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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풍경은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경주마 굿즈의 수요가 이토록 존재했다면, 왜 한국경마에는 아직 케이팝이나 여타 스포츠 브랜드처럼 공생하는 '팬덤 비즈니스'가 부재한가.
https://www.hors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93
이번 주와 다음주까지 서울 경마장에서 판매 중인 참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