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되다가 운빨몰빵된 이유
지금 인기 고공행진 중인 취사병 전설이되다.
이 작품은 운이 몰빵됐다는 평가를 받고있는데
감독은 약한영웅을 보소 박지훈에게 빠져서 캐스팅을 함
감독이원하는건 미필이고 눈빛이 깊은 박지훈이였음
걍 모르는척 연기에 집중해달라했고 이거저거 시킴
근데 그러던중에 왕과사는남자가 확떠서 천만영화가 되버림
원래는 티빙공개하려던게 TVN이 제발 TV방영으로 돌리자!! 해서
방영으로 선회함
그리고 행보관, 윤경호
요즘 뜨는 작품마다 나와서 대박터지고
유투브 핑계고 출연할때마다… 천만조회수 천만!
그렇게 시청률까지 고공행진까지!!!
감독은 기분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