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클리앙에서 몇 번 적었습니다만,
정청래가 김관영 날릴때 전북 여론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김관영 지사 자체가 전북에서 인기가 좋지 않았거든요. 잼버리도 있었고
근데 이원택이 살아 남아서 공천 받으면서 전북의 여론이 굉장히 안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김관영은 날라갔는데 이원택이 살아남은 이유가 뭐냐? 에 대해서 정청래 사람이냐 아니냐로
지역에서 여론이 모아지면서
지금과 같은 여론조사가 나오기 시작했죠
실제로 지역 언론에 의해서 취재로 밝혀졌습니다만,
이원택에 관한 민주당의 윤리위는 아무것도 안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아무런 문제 없다는 판단을
하루만에 내렸다는게 가장 큰 문제죠
김관영은 CCTV가 있었음에도 그 식당과 연락을 주고 받아서 사건을 조사했습니다만,
이원택은 식당에 연락도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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