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업이든지 궁극적인 목적은 이윤을 많이 ,그것도 최대한 많이 내는 것입니다
근데 요즘들어 갑자기 헷갈리는게 자꾸 초과 이윤 초과 이윤 그러는데요
그렇담 적당한 이윤은 뭐고 초과이윤은 뭡니까
이윤이 극대화 되면 그만큼 법인세 많이 내는것으로 기업은 그역할을 다하는거 아닌가요
그외 국가나 지역사회에 기부를 많이 한다던지 직원들에게 성과급 등으로 돌려준다던지
그건 그 기업이 판단할 문제이고요
뭐 얼마를 벌어야 남들 눈에 과하게 번 '초과'이윤이 되고 아님 문제없는 적당한 이윤이 되는 겁니까
자꾸 이러니 공산당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