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에너지에 불러온 나비효과
2040년까지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겠다는
정책 로드맵은 연기됨.
이란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위기시
바로 돌릴 수 있는 비상용 전원이 필요해졌기 때문.
설계수명 40년이 지나 정지되었던
고리원전 2호기도 재가동시켜 투입함.
물론 수 년 전부터 안전검사 등 준비를 했지만,
지금 재가동하며 한수원이
굳이 에너지 공급 불안을 언급하는 걸 보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전기요금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려는 목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