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년차가 다가오네요.
원래대로였으면 9월 집무시작이었을것인데…
많이 이룬것 같지만 아직도 갈길 구만리라고 느끼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그중에 가장 이해가 안가는건 역시나 민주당의 움직임과 속도…그리고 히든수박들은 여전하구나 라는점…
더 나아가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목에서 언급한 가짜뉴스와 왜곡, 조작, 선동질에 대한 제대로 된 초강력한 중처벌법은 아직 발의된 법안조차 없다는점…
이쯤되면 전 민주당이 어차피 저 언론 나부랭이들과 애초부터 한통속이고 어떻게 할수없는 위치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기대하고 당원들이 기대하던 이 정부 국정과제 단연코 1순위…아니 0순위라고 할수있는 언론대개혁은 애초부터 실현불가능이었다…
전 이렇게 해석을 하게 되더군요.
집권 1년차…대통령 지지율조차 주식장 대활성화와 함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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