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도 실상은 많은 국회의원들이 뒤로는 기득권에 포섭이 되었고,
그들과 이해공유를 하면서 권력을 향유하는데 적응하면서 정책의 실행과 디테일에 있어서 그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는 결정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실제로 일부는 그런 현상도 있는거 같구요.
그래서 그러한 구조를 까발리고 감시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여러 사회구조적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공유하면 세상이 변화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요.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보면 그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간은 스스로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 같지만, 개개인 별로 들여다보면 본인이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최종 결정을 보면 본인의 이해관계에 충실한 경향이 큽니다.
40~50대 이상에서 어느 정도 자산을 축적하고 소득도 올라온 사람들이 이제는 민주당 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