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카페 가본 후기
약 2년전에 갔다왔음
그 당시 서면에서 막 흥보하러 다녀서 궁금해서 아내(진)님에게 같이 가달라고 얘기함
여친도 재미있어 보이네 하고 둘이 감
문제는 입구에서 줄 서자말자
나 : 그냥 우리 돌아가면 안될까? 그냥 2만원 잃어버렸다고 치고
여친 ㅂㅅ인가 라는 표정을 짓더라
그렇게 등 떠밀리고 입장함
입장하고 앉아서 메이드 한분이 오셔서 주문 받으시는데 문제는
내 상태가
이 상태였음
막 자기소개하는데 잘 안들리고 무섭고 여기 뭐야 하는 상태인데
여친님은 메이드분이랑 잘 떠들더라곸ㅋㅋㅋ
거기다가 다른분 와서 인스타 인가 팔로우도 하고..
나는 우리 언제 나가?
이러고 여친은 니가 오자메..
이런 상태였다가 라이브 보고 결제하고 런함
여친 표정이 어휴 저 ㅂㅅ이런 상태이곸ㅋㅋㅋ
근대 놀랍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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