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반도체 호황에 세수 증가…국민 전체에 낙수효과"
| 연합뉴스
이는 내년에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1차적으로는 반도체 부문이 가장 큰 혜택을 받겠지만, 설비 투자와 건설 투자, 소비 등 모든 면에서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송 총재 "반도체 호황, 재정 통해 국민 전체에 낙수효과" | 아주경제
한은 금통위는 이날 반도체 호조에 따른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2.6%로 6%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하방 압력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성장세가 확대될 것이란 분석이다.
신 총재는 "중동 전쟁은 성장률을 0.4%포인트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경기와 이에 따른 IT 수출 확대가 성장률을 0.7%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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