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 수사, 감찰 기관부터 해체시켜야 하는 이유
결론부터 말하자면 얘네 어차피 수사, 감찰 대상이 '자기보다 높은 빽 있으면' 다 짜고 침
발단 : 게이 병사 2명(A와 B)이 석식 후 사무실 청소 명목으로 사무실에서 키스하다 야근하러 온 자기네 선임(C)한테 걸림. 그 선임은 다른 이들에게 그들이 게이라는 사실을 퍼트리거나 그러지 않았음. 그러나 어째서인지 그 선임을 부조리로 찌름.
전개 : 부조리 명목은 근무 편성 불평등 및 교육 과정에서 '외우라고' 강압.이 과정에 C 아래, A,B 위 병사인 D와 E도 찔림.
(PPT 만드는 좀 많이 특수한 근무라 교육도 편성도 해당 근무지 병사들 중 선임병이 하는 게 맞음. 간부들은 할 줄도,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름. 매일 아침 사단장 주관 회의 때 올라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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