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이 드라마 등장인물이 정용진 패러디라고 그랬는데
김수현 주연으로 인기리에 방영했던 드라마
눈물의 여왕
작중 철부지 손주 홍수철이 할아버지의 팔순잔치를 기념하여 선물을 준비하는데...
손주의 재롱에 매우 흡족해하는 할아버지
홍수철의 부모 역시 흡족해하고
?!?!?!?!
할아버지를 캐릭터화한다더니
ㅈ 같이 생긴 원숭이를 선보이는 손주
할아버지 표정 썩음
웃음참기 첼린지중인 하객들
웃음참기 첼린지중인 하객들2
할아버지 분노
이렇게 팔순잔치는 망하고
뒤이어
퀸즈 그룹가도 폭망하게 되는데....
시청자들은 다 같은 생각을 하게 됨
원숭이를 매우 좋아하는 재벌집 철부지.... 이건 아무리 봐도 이마트 회장 아님?
그랬는데
이젠 비교하기 미안해짐
홍수철은 그래도 나중에 각성해서 변하거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