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소년공 출신에 산재당한 팔이라는 것 때문에
사실 기업들이 지난 1년동안 산재관련 신경을 알아서 엄청 쓰기 시작했는데
그걸 의식해서인지 주가 때문인지 지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노동관련 선은 엄청 넘어 버리는 행보를 1년동안 계속 보여주네요
먼저 변호사 출신이 삼성 관련 해서 긴급조정이야기를 정부에서 협상전에. 중에 협박을 했죠
헌법에 보장된 노동 3권중 제일 우선된게 교섭협상권인데 애초에 방해를 합니다. 이미 생기지도 않은 쟁위행위에 앞서 교섭부터 방해 했죠
심지어 해당하지도 않는 긴급조정을 들먹이면서 삼성은 좋다고 굿캅하면서 로봇투입 이야기하고
두번째는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주주도 못받는 이익분배라고 반대를 했는데 거대 경제단체 중 유일한 국가 소속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이 본인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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