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어치우고 첫 사랑 이야기나 해보세요.
펨코니 뭐니 루리웹에 떠들어서 뭐합니까
첫사랑 이야기나 해보세요.
참고로 제 첫사랑은 아름답게 길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보고 반했었습니다.
첫 만남엔 길거리에서 집단 패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이 새끼 뭐지 싶었지만.
알면 알수록 진국이더라고요.
나중에 부모의 원수를 사정없이 찌르며 자신의 이름인 에지오 아디토레를 외치는 장면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습니다.
제 첫사랑인 에지오였습니다.
솔직히 어떤 여캐 갔다놔도 에지오 행님 못 이김.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