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임
진흙탕 될거 아는데 걍 쓴다 정신나감
파급력 없을 것도 암 ㅠㅜ
나 96년생 여자임.
게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해봤고 길드생활도 꽤 해봤음.
근데 포에타 이 레기온은 진짜 역대급이었음ㅋㅋ
사람 좋아해서 정 많이 주는 스타일인데 여기 있다가 진짜 멘탈 갈려나감.
최대한 시간순으로 정리함.
내용 빠진 거 있을 수 있음 당사자가 이상하다 싶음 댓글 달아라 반응좋으면 걍 녹음본 올린다 귀찮으니까
1. 가입 첫날부터 군필여고생댐
뉴비라 배우고 싶어서 레기온 들어감.
가입한 날 새벽인데 사람 꽤 많았음.
인사하고 있었는데 A오빠(나보다 9살 많음)가
“제가 알려드릴게요~” 하면서 따로 방 데려가서 이것저것 엄청 알려줌.
일간, 주간, 성장, 스킬 이런 거 거의 과외 수준으로 알려줘서
솔직히 그때는 엄청 고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