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뻰찌먹고 오늘 홧김에 오픈런한 블루리본 달린 중국집.
동네 몇백미터 반경에
블루리본서베이를 받은 중국집이 있길래
어제 12시에 갔는데 웨이팅은 없지만 짬뽕 조리시간 30분
포장안됨 배달안됨 이라고 해서 발걸음을 돌렸음.
근데 오늘 생각해보니 화가 난드아..
뭔 짬뽕만드는데 30분? 쫒겨난듯한 느낌이들어
오픈런해서 11시 20분에 가게앞에서 기다리는데
음 맛집 인증표시
10분간 문열리길 기다리며 메뉴탐색 3단계가 좋겠군,
착석하니 자스민차 내어줌
쭈아쓰
그리고 두리번거렸는데
내어주는 메뉴판말고는 벽면에 아무 메뉴나 사진이 없음..
중국집인데?
출입구쪽을 보니 이런게 붙어있는데
기본적으로 주문하면 조리시작 하는거임 일단 30분 걸린다고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4인이상 좌석없어 뻰찌
30분걸린다고하면 손님 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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