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
예전에는 좋은 점 나쁜 점 잘 모르고...그냥 역사에서 배운 정도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알죠.
현실과 맞지 않을 뿐더러... 좋지도 않다는 것을...
영국과 일본 등도... 안 맞지만... 안 맞아도 전통이 주는 가치...
영연방 등...여러 존속해야 할 이유가 있어서 그러한 것일 뿐...
원칙적으로 좋은 것이냐... 좋을리가 없죠.
제도 자체가 어떤 장르 소설 계에서 어떤 환상을 주거나 하는 장치 정도로는 모를까..
이게 대중적인 소재로 쓰이기엔...이미 낡아 버린 점,
판타지에 쓰이기엔... 사실을 너무 많이 알게 된 오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몰라야... 저럴 수 있겠거니... 하지만,
옛 시절도 아닌 요즘에 입헌군주제....당장 때려쳐야 할 제도 아니겠습니까.
있었어도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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