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세사기 이야기 (사건 시작부터 경매 중지까지)
전세사기 피해자(예정)임.
내가 24년부터 겪은 전세사기 혹은 전세피해에 대한 경험을 간략하게 풀어볼까 함.
현시점 기준 거의 마무리 단계이긴 함.
다가구 주택임
18년에 6500에 1.5룸 입주, 확정일자+전입신고 ㅇㅇ
21년에 3000 증액해서 다른 층 2룸으로 이사, 확정일자+전입신고 ㅇㅇ
18년, 21년 당시 근저당은 잡혀 있었지만 집값의 20% 미만이었고, 그 외 등기는 깔끔했었음.
또, 그때 당시는 전세사기라는게 그렇게 퍼지지 않았고,
보증 보험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활성화 되지 않았음....
24년에 일이 터짐.
근저당 은행에서 갑자기 경매가 들어옴.
나는 이걸 은행 어플에서 지원해주는 [내 집 등기상 변동이 있으면 알람 줌] 기능으로 바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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