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착취라는 단어에 왜케 집착하는지 모르겠네
아니 관리자가 이건 아동 성착취가 아니에요~
라고 말하면 대법원과 대중들이 아동 성 착취가 아니에요 라고 이해해주는게 아니잖어.
어찌되던 사회 통용적으로 쓰이고 있는단어고 왜이리 거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
단순히 공지의 말은
야한거 선넘지말아라.
그거위해서 ai 도입한거고
생각보다 모호해서 ai가 힘들어한다 이거 아니야?
근데 야짤달리는걸 멈출생각이 아니라.
왜 단어에 꽂혀서 창작물에 성착취라는 단어를 붙이냐고 물어뜯는거지?
애초에 우리나라 법에서 정의 자체가 저거임.
저걸 왜 관리자한테 아동성착취냐 따지는지가 의문이고
그걸 따질 방향은 관리자가 아니라 대법원이나, 대중들한테 외쳐야지
물론 그게 옹호받지는 못하겠지만.
유럽도 이런문제는 민감하게 받아들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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