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리와인드 기사 올라왔던거 추가 기사가 있더라
대충 요약하면
원고 = 벱시트레인(맵제작자), 이돈호 변호사 / 피고 = 패러블, 바른
원고측의 요구 조건 = 사과와 합의 / 피고측의 요구조건 = 변호사님 관련영상 내리세요
오늘 변호사분이 관련영상을 내리셔서 피고측이 원하는 조건을 들어준 관계로 만약에 패러블과 ㅇㅇㄱ이 사과와 합의를 할 경우 그대로 조정 및 재판 끝
사과와 합의를 안하면 재판 속행
그래서 과연 패러블측이 원고측의 조건 즉 사과를 해서 합의를 볼지가 주요 쟁점중 하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