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아담스매셔의 사이코스러운 모습을 본편에서 보여주는 장면
그건 바로 요리노부 경호원이자 2인자역을 수행하고 있는 장면임
요리노부는 젊은 시절 반기업 갱단을 조직하면서 저항운동을 했던 인물이라
아버지나 형제들에게 찍혔고, 실제로 죽이기 직전까지 갔다가 동생인 하나코의 부탁 덕분에 살아남음.
이후, 다시 아라사카에 복귀함으로서 기업에서나 민간에서나 줏대없는 패배자 취급받는게 요리노부였는데
자기가 특별한 존재라고 믿는 사이코 아담은 이런 요리노부의 말에만 따르는 충직한 모습을 보여줌.
이유는 간단한데, 요리노부를 따라야 자기가 좋아하는 전쟁,학살같은걸 계속 할수있다고 믿어서임.
실제로 아담 스매셔는 요리노부 지키기랑 기업이랑 갱단에 분탕쳐서 분쟁일으키기 말고 의외로 일을 제대로 안했음.
위에 언급했던 사건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