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보다 이모와의 관계가 인류 보편적으로 우호적인 것에 대한 가설
요즘에야 유전자 검사로 얼마든지 확신이 가능하지만
현대 이전 인류 입장에서 아이의 유전자를 확신하는건 모계쪽이 부계쪽보다 확실했기 때문이라는 가설
태아 뒤바뀌기 같은 매우 희귀한 케이스 아니면 그냥 0이라고 단정해도 좋을 정도지
주치가 칭기츠칸의 아들인지 칠게르의 아들인지는 슈레딩거의 상자 속에 있지만
보르테의 자식인건 의심할 여지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인류 보편적으로 고모보다 이모와의 관계가 우호적이기 쉬운 편이다~
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