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는 크레스티드 게코vs모란앵무
크레스티드 게코.
야행성임.
10시쯤에 집 들어오면 일어나서 빈둥대고 있음.
밥 주려고 숟가락 넣으면 신남.
핸들링하게 꺼내면 무슨 방을 정복하고 싶어함.
내 머리 끝까지 뛰어오름.
모란앵무.
주행성임.
내가 밥주려고 하면 고개 돌리고 가버리는데
집사람이 밥 주려고 하면 파닥거리면서 옴.
게다가 먼저 집사람한테 밥달라 그럼.
내가 집사람한테 터치하는거 보이면 삑삑대면서 지랄발광함.
그리고 나를 싫어함.
괘씸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