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모던 4 한국군 일반 병사가 주인공인 이유.jpg
"모병이 아니라 징병된 병사의 입장에서, 선택권이 박탈당한채 싸우는 것이 어떤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싶었다."
[ 징병제로 입대한 젊은 일반병의 시선에서 본 분쟁이나, 그 나라에서 청년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위치에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일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포대가 자국을 향해 있는 상태인데도 사람들은 "뭐, 원래 그런 거니까요"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픽션의 이야기 속에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만약, 전쟁이 진짜로 시작된다면 어떻게 될까?"라고 말이죠. ]
-개발자 인터뷰 중.
실제로 한국인들 여럿 모아서 검수도 다수 진행함
콜옵이 옛날 모던 2 이후 저런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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