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로 드러난 것만 기가막히는 내용입니다.
어디가 바닥인지도 모르겠어요.
온갖 짓거리 하며 치부하고 일신의 영달을 위해 살아온 자를
공천했으니 잔말말고 찍으라는 당이
내가 아는 그 당이 맞나 의심스럽습니다.
현실을 애써 외면하는 분들 많은 것 같아 실망스러워요.
그리고 언젠가부터 클리앙에 글이나 댓글이 맘에 안들면 유언비어다 명예훼손 사법처리 운운하며 은근한 협박을 하는 사람들 있어요. 자유로운 의견과 의혹 제기를 위축시키려는 것이죠.
그래서 저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편향된 의견은 가급적 배제하려 합니다.
하지만 한 인간이 그동안 여기저기서 온갖 세상 정의로운 척 하더니
누가 누굴 저격한것인지
뭐 눈에는 뭐로만 보인다고
본인도 그런 삶을 살았으니 '저 놈도 그럴 것이 분명하다~'며 입을 놀렸던 것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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