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우으...싫어... 헬렌 아줌마한테서 닭장냄새 난단 말야...
헉!
쇼타 지휘관은 순간 무심결에 튀어나온 말에 놀라 뒤로 넘어졌다.
"...뭐?"
헬렌은 순간 안색이 어두워지면서 입을 열었고
쇼타 지휘관이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솔직히 소리치듯 말했다.
"에...? 싫어.... 유두 색깔이 뭔가 시커매서 징그러...
그리고 헬렌 아줌마 엉덩이랑 뷰지에서 닭장냄새가 나...
엘리드 시체 썩은내 보다 더 심해..."
한번 뚫리기 시작하니 마음의 소리가 술술 나왔다.
자칫 너무하다는 생각에 들 정도로 심한 말이었다.
"..."
헬렌은 물론이고 주변에서 공기가 이동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해졌다
과연 쇼타 지휘관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