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에 거주중입니다.
고향은 경기도지만, 군산에 거주한지 20여년이 되어 가고, 이제는 군산을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죠.
군산과 전주를 주된 사업대상으로 하고 있고, 20여년을 살다보니, 지역 토박이 지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요즘같은 선거철은 당연히 정치얘기가 주요 술안주입니다.
가지고 있는 샘플에 한계가 있지만, 객관적 제3자 입장에서 볼때, 이번 전북 도지사 선거는 민주당의 공천 실패로 보입니다.
제가 파악하는 이곳 민심은 민주당 후보가 전북의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을 기대할수 있는 후보가 공천된게 아니라,
중앙당과의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적 친소 관계 때문에 공천된 후보라는게 주된 생각인것 같습니다.
지방은 수도권과 너무도 다릅니다.
학연, 지연, 혈연...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런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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