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식당에 뭔 히밥 그 사람이 찾아와서 먹방찍는다 어쩐다
하는 연락이 옴.
그쪽에서 내건 조건이 촬영비용에 처음 방송나갈 때 비용은 무료지만 재방송을 하면.
재방송을 하면 우리가 1500만원을 내야한다 어쩐다.
사기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그 연락을 한 사람이 진짜 히밥 그 사람네 직원인지 아닌지도 굉장히 의심스럽고.
물론 그 업계가 진짜로 그렇게 돌아갈 수도 있기는 하지만,그래도.
어쨌든 우리 어머니,결국엔 그거 안 한다고 하더라.당연히 나도 거기에 찬성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