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영화판에서 엄청난 외모 버프를 받은 캐
바로 엄브릿지.
소설판 엄브릿지는 '두꺼비같이 생겼다' 라는 말이 지속적으로 언급.
초고도비만의 저 세상 흉물처럼 생겨먹었다면
영화판 엄브릿지의 배우 이멜다 스턴톤은 마음씨 좋아보이는 아주머니에 온화한 인상이기 때문에
의외로 외모만 따지면 원작보다 한참 버프받은 부류에 속한다.
그냥 핑크에 환장하는 중년 여자 정도....
그리고 소품, 분장, 연출의 장잉정신과 배우분의 미친 연기력으로
'평범한 아주머니가 얼마나 혐오스러울수 있는가'
를 재현해버리심.
세상에 누가 봐도 엄브릿지 그 ㅆ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