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란게 근본적으로 위험자산 입니다.
위험투자 임에도 노후자금이라서 그나마 안전하게 굴려야 해서
삼,하 라는 극강의 포모를 물리치고
3년째 ISA , 연금저축펀드에서
국내상장 미국지수 위주로 나스닥,s&p,schd + 우금지 조금 굴리고 있네요.
매달 100만원쯤 적립금+ 배당금으로 매수만 합니다 만..
올해는 와이프 치과이슈가 있어서 200만원 밖엔 못했네요
그럼에도 장이 좋아서 5월말인데 작년총수익과 비슷해 졌습니다.
전쟁이고 뭐고 stay the course 한 결과라서 스스로 칭찬해 봅니다.
이번달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월수익 1000만원 한번 찍는건데
몇일전 살짝 터치만 하고, 920 으로 마무리 했네요.
연평균 목표 수익율이 10% 정도인데
3개월만에 넘어섰으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