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조꽃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20대 여성에서 정원오-오세훈이 엇비슷하게 나오는걸 본 김에 평소 갖고 있던 생각을 국대 경기 기다리며 좀 써봅니다. 남자는 이미 문통 집권 2년차부터 박살이 났었으니깐 일단 논외로 치겠습니다.
젊은 여성층이 딱히 민주당에 적극 지지층이 아니었던 징조가 이미 지지난 대선 때 있긴 했어요.
그 때도 D-30일 부근까지 20대 여성 상당수가 이재명 이미지에 대한 거부감으로 투표 포기, 혹은 심상정 쪽으로 여조가 잡혔었고, 애초에 응답률 자체도 굉장히 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보다 3~6% 정도 여조 밀리게 잡히던 시기)
저 층이 급격히 이재명 쪽으로 붙었던게 이준석이 본격적으로 선거판 플레이어로 뛰어들면서 특유의 그.. 알죠? 온갖 발언과 소위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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