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 전에도
정치프로그램에서도 종종
평론가들이나 정당 관계자가 하는 말이
선거 망한 시나리오로
당대표 선거 나가 당권 잡아서
유리한 지역구 골라서
총선 나가고
원내 진입 후 의정활동하다
대선 나가는 게 더 도움된다라고
얘기한 기억이 남
그리고 당시 오세후니 생각도
그런 쪽 같았고,,,
당시엔 서울시장에 지는 확률이 높아서
나가기 싫어했고,,,,
또 하나 느낀 게 토론 발언임
나 떨어지게 해주세요 수즌
내가 사고현장 간다고 무슨 도움이 되냐며
일부러 스스로 똥물 뒤집어 쓴 느낌
사실 서울시장 아무리 봐줘도 3선하면
시민 국민도 질리는 임기인데
오세훈은
대권주자로 크게 자리 잡은 게 아니라
15년 가까이하면
이건 대선에 도움이 된다기 보다
오히려 지겹고 질리는 포인트로 보여질
가능상이 더 높음
더욱이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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