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조국 관련 입시비리, 부인의 주가조작 수사와 판결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입시비리라고 하면 조국 딸만 조사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해 그 과에 들어간 다수 사례를 조사해서 범죄자를 색출해야지
딱 조국딸만 조사하고 끝~~ 이러는게 수사 입니까?
그리고 조국 부인의 주가조작 역시
코링크pe를 통한 익성이 사모펀드의 주체이자 몸통인데
거기는 손도 안대고 그냥 조국 부인만 털고 끝~~ 이러는게 무슨 수사입니까?
수사를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죠. 목표만 달성하면 되는거니까요.
그 목표가 무엇이었을까요?. 그냥 조국 일가의 사회적 매장이었죠.
지금도 검찰의 목표와 바램대로 말하고 있는 일부 진보진영 스피커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을 보면
기가 찹니다. 여러분들도 딱 여러분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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