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사실 이게 다 여러분들 자식들 아닙니까?
본인들이 합심해서 이렇게 키웠잖아요?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다가, 애들 써서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어떻게 백이면 백, 손가락질만 하시고, 한마디 자성들은 없으십니까?
그러니까 얘들이 질리는 거라고요.
얘들이 무슨 죕니까? 그렇게 키운 부모 죄지.
‘입시비리’ 그까이꺼 다하는거 아니냐고요? ㄷㄷ
그러면서 당당하게 남한테 낙인찍고, 손가락질들 하시는 모습을 보면, 도데체 무슨 자신감들인가요?
제발 다시 태어나려 발버둥치는 민주당에 재뿌지리 마시고,
이제 그만 아름답게 퇴장들 하셔서, 지긋이 지켜 봐주실 수는 없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