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 줄거리 다 말해줘도 못 믿는다는 한국 영화
몸이 약했던 주인공 주란.
그녀는 일제시대 시골의 한 기숙 여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주란은 '연덕' 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는데
학교 안에서 급우들이 각기춤을 추다가 사라지는 기괴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
위안부 소재인가 마루타 소재인가 의아해하는 관객들이지만
사실 그 기숙학교는 슈퍼솔져 실험실이었다.
슈퍼솔져 실험에 실패해 사망한 소녀들은
윈터 솔져 당해 박제되며 사라진 것.
연덕 역시 그렇게 죽게 된다.
이에 분노한 주란은 캡틴 경성으로 각성해
일본군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원흉인 친일매국노 교장까지 벽에 꼬챙이로 만들어버린다.
하지만 결국 주란은 부작용으로 연덕의 시신 곁에서 사망.
남은 소녀들도 대다수가 슈퍼 솔져 혈청의 부작용으로 죽고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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