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4113
“한 번 다녀오면 돈은 벌 수 있어도 목숨은 장담 못 해요. 톨비 받아 대체 어디에 쓰는지···.”
20년째 4.5톤 화물차를 운전하고 있는 김모(58) 씨는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달리는 도로'가 아닌 '위험이 도사리는 도로'로 명명되고 있다. 노면 곳곳이 갈라지고 보수 흔적이 덧대지면서 화물차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생명을 걸고 운전하는 도로”는 말까지 나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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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기만 저러겠습니까. 고속도로 국도 시내도로 할것없이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요.
물론 무거운 화물차 많이 다니는곳은 더 심하겠지만...
과적 과속 나쁜운전 이 문제인지, 불량 도로포장이 문제인지 닭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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