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니 김관영이 지지율에서 앞선다고 하는데...
저는 김관영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김관영 이분이 당적이 화려한데, 민주당 -> 국민의힘 -> 바른정당 -> 민주당 -> 무소속 -> 다시 민주당???
이게 뭐하지는 겁니까.
이런 사람을 능력있다고 뽑아주는 전북의 한심함이 부끄럽습니다.
정당정치에서 정당이 장난입니까?
저는 민주당도 싫어해서 늘 진보당 같은 제 3의 정당만 뽑아왔습니다.
전북 지역에서 민주당의 해악이 국민의힘보다 조금 낫다 정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서울경기외 지방자치 무용론을 이야기 한 것도
이런 지역구도에 대한 반발때문이기도 하고요.
95년도부터 지방자치를 해서 30년은 넘어가는 것 같은데
언제가 되어야 성숙한 지방자치를 볼 수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