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예전에 어느분이 어느 물건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알아봤는데 그게 길이별로 가격도 틀리고
평균 8만원정도 하는물건이라 사이즈가 어찌되냐니까 알아서 시켜달라하시길레
40cm면되죠? 라고물어보니 ㅇㅇ 그거맞을거야 라고해서 시켰는데
아니나 다를까 기존께 35cm라고 안맞는물건이라고 그냥 고맙게쓸께하면서 봉인해버리시네요..
사회생활하면서 지치는게 가면갈수록 떠먹여달라는사람들이 늘어나는군요..
이걸 안받아주면 변했다는소리나듣고 그냥 시작을 하지말아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