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권력 다툼에서 밀려난 왕족을 왜 유배 시켰다가 결국 사형 시키는 일이 잦았겠습니까···.
놔 두면 화근 이 되니까요...
심지어 본인은 반역을 꾀할 생각이 전혀 없더라도 반역 무리가 명분으로 그런 사람을 앞세우니까요...
죄가 확정되었으면 반성하면서 조용히 살거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사회에 기여할 생각을 해야지, 맨날 권력 주변에서 영향력 행사나 하려니까 탈이 생기는 거고 본인 스스로 탈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직 예우 해 주는 것도 돈 드는데, 자격 박탈된 전직 대통령은 이 참에 확 '사약'을 내려 버려...?(요)
“죄인은 국민들이 내려주시는 사약을 받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