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를 아득히 떠나서
이따위로 운영해도
피의 쉴드
를 쳐주는
사랑단들이 존재
한다는 데서
연봉 따박따박 나오게따 돈도 안받고 본인들이 명예 PA 임직원인 줄 착각하고선
개선글에 일부러 찾아와가지고선 댓글 비추폭탄 피의쉴드 쳐주는 그분들까지
얼마나 신의 직장인거냐
진짜 고객이 회사편을 무임금으로 들어주는 자체가
여기 말고 볼 수 있는 곳이 있기나 할까?
어디는 성과급 가지고도 그 난리를 치시는데 말야
재능 기부도 이쯤되면 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