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영화관 재밌긴 한데 몇 번 해보니까 왜 욕먹는진 알겠다
이게 스즈메에서 영향 받은 이벤이었다는 할배들 말처럼
캐릭 강화는 뭐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이 언제나 재밌는 요소고
로그라이크 진행 방식에 추리게임 요소를 약간 뿌려서
개쩌는 미니게임을 만들 수 있다 나라면 끼요오오옷!!!!!!
라고 솔론이 외치는 것 같아서 재밌었음
플레이 한 판 한 판이 너무 길어서
엔딩 하나 보고 다른 거 해금하려 n회차 뛰면
그 시점에서 이미 '미니'가 아니라는 점만 빼면 말이지
영화관 사건 마지막 선지에서 잘못 눌렀는지 미해결 엔딩 나오길래
으잉 뭐지 회차 플레이라도 해야 진 엔딩 볼 수 있나 싶었더니
한 판 다시 돌리니까 귀신같이 처음으로 돌아가 있길래 그대로 뒷목 잡으며 쓰러졌음
크아아아악 내 궁딜만으로 23만 뽑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