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미래 식량자원이다 가능성은 많이들 얘기되지만 그렇게 진전이 없잖아요.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인데 유전자 조작 기술로 곤충의 맛을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면 어떨까 해서요.
지방산과 아미노산 합성을 조절해서 불쾌한 맛은 줄이고 풍미는 올리고,
새우처럼 육질을 늘리는 방향으로 개선하면 어떨까 싶은데 찾아보니 이런 연구를 진행하는 곳은 없군요.
다만 사료로 쓰는 곤충의 영양성분 함량을 바꾸는 연구를 진행하는 스타트업은 있군요.
인공육도 갈 길이 먼데 식용 곤충의 대중화는 더더욱 먼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