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의 오예스 학부모는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네
전교생 20여명만 남았다는게 원래 전교생 수를 모르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일단 저 학부모 때문에 전학간 애들이 존재한다는 거는 맞다고 봐
문제는 지금이 6학년이야
이미 교우관계는 작살난 건 둘째치고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해야 하는데 이미 소문이란 소문은 다 났을테니
어느 중학교 건 받는데에 난색을 표하는 건 둘째치고
대다수의 학부모가 입학을 반대할 가능성이 높아
이와 비슷한 사례로 철구인가? 걔 자식이 초등학교 입학하는데에 학부모들이 대규모 반대 시위를 벌였다고 하니깐
그건 어째 해결됬나 몰라
결국에는 타 지역에서 입학할 가능성이 높긴 한데
저 자존심에 과연 타지역으로 이사갈지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