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낌만 그러는거랑 달리
제대로 기획을 해서 구조를 만들고 장기간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운영기조를 만들고 다른 컨텐츠들도 거기에 따라오게 하는 이런 설계가 없음
그냥 그때그때 매출 지표, 유저 유출 등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에 대응하기 위해 급하게 찍어내기에 바쁨
이번 아르카나만 봐도 계획을 가지고 저런짓거리 했다면 그게 초딩 생활계획표 보다도 못한 수준인거지
우스갯 소리로 우린 돈내고 테스트 해주는 호구다 그냥 우리가 말만 하는거지..... 얘네들은 그걸 너무 대놓고 티를 냄
굳이 그래야 할까..... 역설적으로 그렇게 돈내고 테스트 해주면 고마워서 태도라도 좀 유저 친화적으로 가져갈수 있을텐데
그런 서비스 마인드도 없는거임
당시 가장 이슈들이었던 것들에 라방에서 별 생각없이 흘린 말들에서도 느껴짐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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