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금 막 불만 토해내는 분들 상당수가 뭐 똥파리니 수박이니 이런 워딩으로 또 밀려날 가능성이 높겠죠
뭐 여러분이 뭐라 말하시건
전 20대 몇 안되는 이대남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중딩 때 탄핵 집회로 민주당과 문재인을 처음 접하고
18년 남북정상회담과 지선을 계기로, 그래도 민주당이 맞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이대남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중딩 때까지만 해도, 여러분들 혹은 몇몇 유저 분들이 극우화되었다고 욕하던
지금의 이대남 당시의 중딩들, 다 민주당 편이었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다던 친구들조차 정상회담을 보면 대통령에게 호감을 가졌고
페미가 싫다는 친구들조차 흐린 눈하며 민주당 응원했습니다
그랬던 친구들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흔히 말하는 4050 민주당 지지층들의 논리를 들어 친구들과 다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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