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 ???: 프랑스 항복 밈의 원조는 중국임을 모르는건가
병인양요 이후, 이 소식에 통쾌해 했던 이들 중에는 청나라 사람들이 있다.
프랑스 공관에서는 승전이 확정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승전을 장담하는 포고문을 이곳저곳 붙여뒀었고,
이때문에 당시 청나라 지방관들은 기회만 되면 프랑스인들이 패하여 조선인들 앞에서 도망쳤다고 떠들어댔다고 한다.
참고자료
프랑스 공사대리는 이 첫 번째 과오를 범한 다음, 그에 못지않은 또 다른 과오를 범했다. 그것은 비록 군사 행동이 개시된다 해도 군사 지휘권이 그에게 부여된다는 것이 확신되지 않은 상태에서 승전을 장담하는 포고문을 궁궐 문마다 게시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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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제독의 패전 소식은 지체 없이 청국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베이징 정부는 그 소식에 통쾌해하면서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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