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썼습니다만,
집주인이 이사 3개월전 집 매수 -> 토허제 전역 시행 -> 어떤 사정인지 모르지만 급매로 정리한다고 함
-> 토허제라 세입자 나가야함 -> 이사
이때 아내의 불만이 폭발.
집을 갑자기 팔게 된 주인도 불만.
아니 그런데 요즘은 토허제 해도 세입자 안나가도 되네요?
저도 이게 뭔가 싶은 생각.
이사하면서 새집으로 (전세) 이사했지만, 전세금은 꽤 올려서 왔습니다.
새집생활하니 좋긴 합니다만..
저는 잠실이 멀어서 못갑니다만, 그쪽 대단지 보니까 구축 아파트 전세가 1월경 13억 -> 요즘 15 억으로 거래되네요.
여기서 관여자중에 불만이 안생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 새로 사서 들어온 사람은 급매 사서 들어와서 좋았겠네요.
그 이후로 집값은 한 2억은 오른듯 하구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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